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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2'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 자원봉사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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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jT 댓글 0건 조회 2,471회 작성일 22-10-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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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2'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 자원봉사자 발대식

입력
 
 수정2022.09.30.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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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조선대 스포츠산업학과 35명…통역·마케팅·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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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테니스협회는 조선대학교 본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2년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광주테니스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권순우·조세혁' 등이 출전하는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대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광주테니스협회는 조선대학교 본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2년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대회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 동안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자원봉사자는 조선대 스포츠산업학과 학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광주를 찾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통역(4명), 마케팅(3명), 운영(28명)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성남 광주시테니스협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이 뒤에서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면 대회는 성공할 것이다"며 "국내외 선수들이 광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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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테니스협회는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8일동안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2022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가 펼쳐진다고 25일 밝혔다. (사진=광주테니스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2022년 광주오픈 국제챌린지 테니스대회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 동안 광주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월드 투어대회로 진급하기 위한 테니스 유망주들의 필수 코스로 세계 30개국 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 상금과 랭킹포인트를 노린다.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를 비롯해 남지성, 2018년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4강에 진출한 정현, 지난 9월 영국 윔블던 U-14 대회 남자 단식 우승자 조세혁 등이 출전한다.

또 2020 ATP 챌린지 투어 아스타나 오픈 단식 우승자 존 밀만(호주)과 2022 ATP 챌린지 투어 오하이오 챔피언십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에밀리오 고메즈(에콰도르)도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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