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리운 친구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수열 댓글 0건 조회 3,530회 작성일 07-03-19 20:32

본문

출근길에 자주 보는 한 동료가 자기는 아침에 저를 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고 말하더군요. 이제부터 저는 그 사람을 볼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질 것만 같습니다. 작은 칭찬 한마디로 하루가 훨씬 즐거워졌습니다. 조금의 설탕으로 죽이 달콤하게 되듯이 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016건 45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김상문 3,909
이영채 3,211
김상문 3,669
윤관식 3,161
이춘범 3,129
박수열 3,439
홍보부 3,406
김상문 3,144
김상문 3,222
김재정 3,535
홍보부 3,440
홍보부 3,568
이춘범 3,270
홍보부 3,591
박수열 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