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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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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용남 댓글 0건 조회 6,659회 작성일 05-06-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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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도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마음,           분명 그것은 참 소중한 것이겠지요.           세상의 구별이 부질 없다고 느껴 질때,           그 때까지 그저 내 가벼움 지키며 살아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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