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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7 00:38
60세이상 우승자 관련..
 글쓴이 : 염지원
조회 : 6,398  
대부분의 스포츠경기 결과는 나이와 관련깊다.
어떤종목이든 60세 선수와 젊은 선수가 맞붙으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
60세 선수가 계속적인 훈련을 하지 않은 이상 젊음을 이겨내진 못할것이다.

그런축면에서 봤을때 프로도 아닌 동호인세계에서,또한 동방예의지국에서 연령이 많으면 어떤형태로든 그분들을 배려하는게 옳다. 그래서 연합회측에서도 체력.그에따른 실력저하등 여러측면을 감안해 제한사항을 두지않는 나이를 60세로 한것이다.

내주위에는 60세 전후의 숨은 실력자들이 많다. 그러나 대회출전은 하지 않는다.왜일까....물어보면 한결같이 몸이 안따른다 말한다. 그러면 지금대회출전하는 60세이상분들은 가만히 있어도 체력과 실력이 향상되고 유지된걸까?
당연히 아니다.매일같이 체력과 실력향상을 위해 또 지지않기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한다.

그렇기때문에 상대를 이길수 있고 우승도 할수있는것이다. 오히려 환갑의 나이에도 대회출전해 높은 기량을 과시하는 그분들에게 찬사를 보내야 함이 옳다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손주있는 할아버지들이 섹스를 밝히면 나이먹어서 속없다 말들한다.하지만 정작 본인이 그나이되면 그분들과 똑같아진다는것을 깨닫지 못하고....

테니스도 마찬가지다.60세이상 우승자들의 신인부참가를 문제화하는분들은 누가됐든 본인이 그입장이래도 계속참가하게 될것임이 분명하다. 왜내하면 테니스열정은 계속하는한 나이완 상관없기 때문이다.

60세 이상동호인에게는 배려하는게 맞고 그분들이 열심히 운동하고 그분들에게 인생최고의 낙인 대회참가를 하는데 있어 더이상의 테클을 걸어서는 않된다.

박현주 12-04-17 09:05
 
3년전만 해도 시합 규정이 더 현실적이고 좋았다 왜 누가 이런 룰로 규정을 바꾸었을까
시합이란 공정한 룰에서 시작해야 맞다 어떤 연령대는 핸디를 주고 그게 진정한 스포츠일까  ?
신인 장년부 랭킹 20위 안에 속한 금배 풀린 분들이 계속 금배부 시합에 출전하여서도 이렇게 너그러울수 있을까?
그분들도 나이를 더 들듯이 그후배들도 똑같이 나이가 든다
테니스 동호인 시합을 보면 계속 출전한 분들이 출전한다
시합은 공정해야 한다 차라리 이럴바에는 신인부 금배부를 구지 나눌 필요가 있을까
50이상금배 풀 이유가 뭘까 예전엔 테니스를 배우는 후배들이 많아서 이런 룰을 만들었다고 본다 후배 동호인들은 많지 않고 누구나똑같이 나이를 먹어 가는데 지금 신인부 게임은 나이로 풀린 금배부들에 독무대다
너무나 인원이 많다 신인부 시합에 의미가 있을까?
우린 순수 신인부 시합을 개최한다고 해도 순수 신인부 동호인들에 참가 선수가 더 많이 늘것이고 활성화 된다고 본다
정동화 12-04-17 10:54
 
참 좋은 의견입니다.

그러나 60세 이상 연세가 되었다고 해서 랭킹에
구애를 받지 않고 파트너를 데리고 나온다면
이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대회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60세 이상 되신 분들이 우승과 입상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라고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10위 안에 들어 있는 선수가 함께 파트너를 하고
나온다면 60세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출전하여 우승, 준우승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랭킹관리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동화 12-04-17 10:59
 
사람은 누구나 세월이 흐르면 늙어가는 것은 인륜의 철칙입니다.
저도 곧 60이 됩니다.
그러나 60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좀 더 품위있게 늙어 가고
싶습니다.

스포츠는 나이에 장사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밀려 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이가 큰 자랑도 아니고 무기도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우승을 한번 한것만 하더라도 영광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나이가 먹어도 계속 우승을 하고
싶다는 욕망 때문입니다.

수십 차례나 우승을 하고도 신인부에 나와서 60이 넘었다고
우승을 하려고 한다면 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제발, 나이를 먹었다고 내세우지 말고 자중합시다.
정동화 12-04-17 11:06
 
천하무적이고 언제나 코트를 재패할 것 같은 테니스황제
페더러도 나이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페더러가 계속해서 세계를 재패한다면 이것은
신비스러운 일로서 대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달이 나타나면서 스스히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으면
앞으로 몇 년을 더 버틸지 모르지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젊은 선수가 나타나서 세계를 평정할
것입니다.

우승을 해 본 사람이 또 우승을 하려고 할까요?
이것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상금때문이기도 합니다.
골드부에 가 보았자 예탈을 면하기도 어려운 판국에
신인부에 와서 마음대로 휘두르는 재미로 출전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 우승을 했다면 하늘이 두 쪽이 나도 나이를
먹었다고 신인부에 내려 가지 않을 것입니다.
예탈을 하더라도 골드부에서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현주 12-04-17 12:15
 
좋은 의견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점은 랭킹 위에 나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선배 동호인께서 60넘으면 후배들도50넘네요 게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공정한 룰 아래 시합이네요 미국야구가 오래된 역사다고 한국과 시합에서 핸디를 주고하나요 아닙니다 역으로 테니스 입문한지 5년차가 30년차분께 우리는 구력이 짧으니 2게임 주고 하라고 할수 있나요 랭킹 제도가 있으면 그 누구도 랭킹에 적용을 받아야 하구 신인부 시합에 구지 나이로 풀린 동호인께서 참가 한다면 우승자끼리 페어 불가 우승자는 랭킹 200-300위 이하 분 하고 페어 구성이 맞다고 본다.
이승주 12-04-22 11:54
 
순수한 신인부가 진정한 신인부 시합일것 같습니다.
권투나 축구같이 나이에 제한 체력의 제한을 받는다면 당연히 젊은사람들이 유리하겠지요
그러나 우리 테니스 같은 경우는 복식을 필요로 하고 또는 게임 운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이는 크게 제한을 받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는 잘 해결이 되지 않을것도 같습니다.
차라리 우승했던 분들이 신인부 시합에 나올려면은 신인부 우승했던것을 박탈해 버리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분들이 신인부에 나올수 있을까요
그런것을 감수하고 나올수 있는분이라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신인부 우승이라는 명함을 갖고 다시 어떠한 조건을 내세워 다시 신인부에 출전 한다는것
자존심 문제입니다.

진정 출전을 원하고 우승을 원하신다면 그분들끼리 작은 리그를 만들어 그분들끼리 참가비를 더 내서
대회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 우승했던 분들이 다시 입상권에 들어 상금을 타게 된다면
명예만 가져가시고 상금은 모두 지역사회 테니스 발전을 위해 기부하게끔 해야될것 입니다.

상금은 중요치 않다. 우승은 중요치 않다 그저 운동이 좋아서 그런다 라고 대부분 말씀을 하십니다.
대회요강에 신인부 우승으로 나이제한에 풀리신분들 신인부 입상권 이상일시 상금은 전액 지역사회 테니스 발전에
기부한다 라고 명시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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